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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언니

마이앤트메리 5집. 참고 계속 들었더니 좋아졌다.
역시 익숙해져서 노래에 정이드나?
다섯밤과낮 이 좋아서 걸어놓고 다른 트랙도 여러번 들어줬더니
이제 입질이 온다
잘 만든 음반이고 빠지는 구석이 없지만..
이건.. 다시 또한번 그들의 범작이다.
 
반면 가장보통의존재는 언니네이발관의 수작이다.
사실 언니네이발관은 앨범마다 목표가 명확해서 어떤건
수작이고 어떤건 범작이고 어느건 걸작이고를 따지기가
거시기한 면이 있다
모든 앨범이 코너에 몰릴대로 몰려서
만든 느낌....굳이 따지자면 3집 정도는 범작이랄까?
 
언니네 노래는 아무리 들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수십번은 들었을 텐데 가사나 제목이 쉬이 외워지지 않는걸 보면
이들 노래에는 뭔가 구분되는 틀린점이 있는것 같다
음악을 책 쓰듯이 써서
노래마다의 구분이 명확치 않게
관통하는 정서가 있고 다들 닮아있는 데다가
멜로디가 튀지 않는 음계로
일관성 있게 딸랑대니
들어도 들어도 외워지지 않고 질리지도 않는다
외워지는 순간 질리려나..

by 샤리아르왕 | 2009/01/18 02:44 | 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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